현대인은 거의 대부분이 디지털 세상속에서 억매여 살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마치 디지털 문명에 끌려 다니는 우리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느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스마트폰 좀비, 스몸비족과 같은 신조어들이 탄생했을까요.
자명종을 스마트폰으로 사용을 하고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을 만지고 물을 마시러 가는 도중에도 밤새 보지 못한 채팅방을 확인하고 잠들기 전까지 스마트폰 세상에 빠져 있는게 우리들의 현실 같습니다.
정말 너무도 많은 채팅방들을 가지고 있고, 단 하루도 채팅창을 보지 않고 사는 날이 없을 만큼 무수히 많은 SNS 세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만 봐도 회사 업무 관련 채팅방만 20여개이고 친구들, 동문, 동향 모임 채팅방 등등)
아주 잠깐동안만 이라도 그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면 불안감이나 답답함까지 느낄수도 있다. 내가 보지 못하는 사이에 어떤 정보를 놓치고 그로 인하여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을까? 싶은 두려움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듯 싶습니다. 작은 화면을 계속 쳐다보면 눈도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쉽게 지칠수도 있지만 그 두려움 때문에 쉽게 자리를 비우지 못합니다.
웰빙이 시대의 트렌드가 된 이 시점에서 우리도 건강을 위하여 최소 일주일에 1번 이상이라도 디지털 디톡스에 도전해 보기기를 권고해 봅니다.
디지털 디톡스를 하는 그 날만큼은 여러분들 모두 해방의 기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 좀비[ smartphone zombie ]: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느라 길거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을 넋 빠진 시체 걸음걸이에 빗대어 일컫는 말.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를 합성하여 ‘스몸비(smombie)’라고도 한다. 스마트폰 좀비(또는 스몸비)는 2015년 독일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매인 세태를 풍자했다.
스몸비족: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 몰입하여 걷는 사람들을 말한다. 영어권에서는 스마트폰 좀비(smartphone zombie)라고 부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마트폰 좀비 [smartphone zombie]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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