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는 정말 해도해도 끝이 없는것 같다. 최근에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매일 매일 정신없이 회사 업무에 빠져 일하다 보면 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상실하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마치 오로지 회사일을 하기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온통 회사 일속에 파묻혀 지내다 보면 가족의 중대한 일도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가족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박봉의 가장은 남편이나 아빠로서 낙제점 수준의
점수를 획득하게 된다.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나이는 적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새벽 공부모임 4월에 그 모임에 참석하여 삶의 변화를 인생의 성공을 꿈꾸게 되었다.
4월부터 매일 새벽 05:00에 기상하여 책을 읽거나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상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새벽에 일어나서
책읽는 그 시간이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싶다. 현재까지 딱 1번 전날 과음으로 출석을 못했지만 나머지는 모두 참석을 하였다. 새벽을 열어가는 개개인의 그분들을 보면 정말 엄청난 열정의 소유자들이다. 그분들을 보면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하면서 보냈는지 알게되었다.
재능도 있고 가진게 많은 분들이 오히려 재능이 부족하고 돈이 없는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키우면서 살고 있다. 단 하루 한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살아있는 남은시간 최선을 다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꿈에 한발자국 또 한발자국씩 다가가야 겠다.
화이팅 하자!
"SH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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